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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대출 원금, 이율, 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3가지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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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방식별 총 이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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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 핵심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상환이 더 적지만 첫 달 부담이 큽니다. 월 지출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원리금균등, 초반 상환 여력이 충분하면 원금균등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이란 무엇인가요?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월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전체 이자는 늘어나는 구조라서 길게 잡을수록 불리합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장기 대출에서 상환 안정성을 중시하면 고정금리, 단기 비용 절감과 금리 하락 가능성을 기대하면 변동금리를 검토합니다. 핵심은 금리 방향보다 내가 감당할 변동 폭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상환이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큽니다. 소득이 일정하면 원리금균등, 소득 증가가 예상되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이란 무엇인가요?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 부담이 늘어납니다.
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보통 상환 금액의 1~1.5%이며,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마다 다르니 확인하세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장기 대출이면 고정금리가 안정적입니다.
대출 한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으로 연 소득의 40~50% 이내에서 결정됩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대출 상환 방식 완벽 비교

대출을 받을 때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게 상환 방식이에요. 같은 금액, 같은 금리라도 어떤 방식을 고르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수천만원까지 차이 나거든요. 3억원을 연 4.5%로 30년간 빌렸다고 가정해볼게요.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이에요. 위 예시에서 매월 약 152만원씩 30년 동안 동일하게 내면 돼요.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생활비 예측이 쉬워서 월급이 일정한 직장인에게 적합해요.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을 갚고, 이자는 줄어드는 잔금에 대해 계산해요. 첫 달 약 196만원에서 시작해서 마지막 달에는 약 84만원까지 줄어들어요.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이에요.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이 나와요. 단기 브릿지 대출이나 사업 자금에 주로 사용됩니다.

방식 월 납부액 변화 총이자 (3억/4.5%/30년) 적합한 경우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 (약 152만원) 약 2억 4,720만원 안정적 소득, 예측 가능한 지출 선호
원금균등 점점 감소 (196만→84만원) 약 2억 268만원 초반 여유 있고, 총 이자 절감 원할 때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약 112만원) 약 4억 500만원 단기 자금 운용, 만기에 일시 상환 가능

대출 금리의 종류

대출 금리는 크게 고정금리, 변동금리, 혼합금리 세 가지로 나뉘어요. 어떤 금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년간의 이자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이율이 바뀌지 않아요. 금리 인상기에 유리하고, 매월 상환액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다만 초기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3~0.5%p 정도 높은 편이에요.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에 연동되어 보통 3~6개월마다 조정돼요. 금리 인하기에는 혜택을 볼 수 있지만, 인상기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혼합금리는 처음 일정 기간(보통 3~5년)은 고정금리,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방식이에요. 초반 안정성과 장기 유연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요.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구성돼요.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결정하고, 가산금리는 은행의 자금 조달 비용, 리스크 프리미엄 등을 반영한 거예요.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에는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MOR(시장금리연동), CD금리(양도성예금증서) 등이 있어요. 이 중 COFIX가 가장 많이 쓰이는데, 은행의 실제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하기 때문에 다른 지표보다 변동 폭이 작은 편이에요.

대출 이자를 줄이는 5가지 방법

1. 중도상환 적극 활용 - 보너스나 여유 자금이 생겼을 때 원금을 갚아버리면 남은 기간의 이자가 확 줄어요. 3억 대출 5년차에 5,000만원을 중도상환하면 남은 이자가 수천만원 절감됩니다.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시점을 잘 잡으세요.

2. 금리 인하 요구권 행사 - 취업, 승진, 신용등급 상승 등 재무 상태가 개선되면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있어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3. 대환대출 검토 - 기존 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상품이 나오면 갈아타세요. 0.5%p만 낮춰도 3억 기준 연 150만원, 30년이면 4,500만원을 아낄 수 있어요. 금융감독원의 '대환대출 비교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4. 우대금리 조건 충족 - 급여이체, 카드 사용 실적, 적금 가입, 공과금 자동이체 같은 조건을 충족하면 0.3~0.5%p까지 금리를 낮출 수 있어요. 대출 신청 전에 우대금리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5. 거치기간 최소화 - 거치기간(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 동안에는 원금이 줄지 않으니 이자 부담이 그대로예요. 가능하면 거치기간을 짧게 잡는 게 총 이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DSR과 대출 한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 대비 모든 금융 부채의 원리금 상환 비율을 말해요. 쉽게 말하면,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원금+이자가 연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현재 은행권 대출에는 DSR 40% 규제가 적용되고, 2금융권은 50%가 적용돼요.

예를 들어 연 소득이 5,000만원이면 DSR 40% 기준으로 연간 원리금 상환 한도가 2,000만원이에요. 이미 신용대출이 있다면 그 원리금도 포함되니까 주담대 한도가 줄어들어요.

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는 기존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먼저 파악하세요. 카드론, 마이너스 통장, 학자금 대출 등도 모두 DSR에 포함됩니다.

연 소득 DSR 40% 한도 주담대 예상 한도 (4.5%/30년)
4,000만원연 1,600만원약 2억 6,000만원
6,000만원연 2,400만원약 3억 9,000만원
8,000만원연 3,200만원약 5억 3,000만원
1억원연 4,000만원약 6억 6,000만원

주요 대출 상품 비교

대출 종류에 따라 금리와 한도가 크게 달라져요. 본인 상황에 맞는 상품을 찾는 게 이자를 줄이는 첫걸음입니다.

대출 종류 금리 범위 한도 특징
주택담보대출 연 3.5~5.5% LTV 40~70% 담보 기반, 장기 상환 가능
전세자금대출 연 3.0~4.5% 전세금 80% 이내 무주택자 우대, 2년 만기
신용대출 연 4.0~12% 연 소득 이내 무담보, 신용등급 영향 큼
정부지원 대출 연 1.5~3.0% 상품별 상이 소득/자산 요건, 저금리 혜택

*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정확한 금리는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환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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