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생활 계산 · 콘텐츠

퇴직금·세금·청약 계산 전에 자료를 정리하는 순서

먼저 알아둘 내용

서류에 적힌 금액이나 가족 수를 바로 넣기보다, 어느 기간의 어떤 항목인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계산 목적에 맞는 자료를 모으고 확인한 값과 미확인 조건을 나눈 뒤 결과를 대조하세요.

적용 범위Tooliv 간편 계산기에 입력할 자료를 준비하는 안내입니다. 세무 신고, 퇴직금 지급 자격과 청약 자격을 심사하지 않으며 연말정산 도구는 2025년 귀속 기준을 사용합니다.

함께 쓰는 도구

이 글의 목차 4

계산할 일과 적용 기간을 먼저 적으세요

퇴직금 예상액을 알아보는 일과 세금 신고액을 확정하는 일은 준비할 자료가 다릅니다. 같은 “급여”라도 월급, 연간 총급여, 퇴직 전 산정기간의 임금을 섞으면 입력이 어긋납니다. 메모 첫 줄에 계산 목적과 기간부터 적어 두세요.

도구옆에 놓고 확인할 자료입력 전 구분할 것
퇴직금입·퇴사일 기록, 급여명세, 상여·수당 내역산정기간, 세전 임금, 별도 확인할 수당
연말정산원천징수 자료, 연간 공제 증빙귀속연도, 총급여, 이미 낸 소득세
종합소득세수입·경비 집계, 원천징수 내역매출과 소득, 경비와 공제
양도소득세취득·양도 계약, 비용 증빙, 기간 기록취득가에 포함한 비용과 별도 경비
청약가점모집공고, 가족·주택 관련 자료, 통장 이력공고가 요구하는 기준일과 인정 조건

이 표는 준비를 위한 분류입니다. 서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공제나 자격을 충족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날짜와 금액의 이름을 화면에 맞추세요

퇴직금부터 확인한다면 퇴직일이 마지막 근무일인지 그다음 날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계산기는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을 퇴직일로 입력하고, 산정기간의 세전 임금과 상여금·연차수당 등을 구분하도록 안내합니다. Tooliv의 간편 입력만으로 그 모든 항목과 제외기간이 자동 검토되지는 않습니다.

연말정산은 자료의 귀속연도를 먼저 맞춥니다. 현재 Tooliv 화면은 2025년 귀속이며, 월세 입력도 한 달 금액이 아니라 연간 공제 대상 금액입니다. 다른 연도의 자료를 넣기 전에 국세청의 귀속연도별 안내와 도구의 표시 기준을 대조하세요.

확인한 값과 모르는 값을 구분하세요

모르는 항목을 편의상 0으로 넣으면 “해당 금액이 없다”는 조건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값은 메모에서 미확인으로 남기고, 필요한 입력 자료를 찾은 뒤 계산하세요. 계산기가 결과를 보여줬다는 사실은 자료가 완전하다는 확인이 아닙니다.

입력 중에는 같은 비용을 두 번 더하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양도세 도구의 취득가 라벨에는 매입가 외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정리한 취득가에 이미 넣은 비용을 다른 경비 칸에 또 적으면 합계가 달라집니다. 비용 인정 여부와 입력상의 중복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가 다르면 처음부터 숫자를 바꾸지 마세요

회사나 신고 자료의 금액과 계산값이 다를 때는 아래 순서로 원인을 좁혀 보세요.

  1. 같은 기간과 같은 종류의 금액인지 확인합니다.
  2. 세전·세후, 월간·연간, 원 단위를 대조합니다.
  3. 누락하거나 중복 입력한 항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도구에 입력란이 없는 조건과 실제 자격 판단을 따로 적습니다.

청약은 합산 점수와 신청 자격을 구분하고, 신청할 주택의 모집공고에서 판단 기준을 확인하세요. 결과를 보관할 때는 금액이나 점수 옆에 귀속연도·기준일·미확인 조건을 함께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더 구체적인 입력 기준은 퇴직금의 임금 항목, 세금 예상액과 신고액의 차이, 청약가점의 인정 조건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조건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읽은 내용을 필요한 도구에 적용해 보세요.

출처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와 도구의 현재 동작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도·제품별 조건은 연결된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지금 작업과 연결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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